SUNSET BEACH
선셋비치SUNSET BEACH
노을빛이 내려앉는 중휴림의 해변 감성 공간. 하루의 끝을 천천히 바라보는 야외 휴식 자리입니다.
BEACH NOTE
Where the
Day Lets Go
선셋비치는 낡은 목선과 초가 지붕, 알록달록한 손글씨 사인들이 만들어내는 중휴림만의 이국적인 마당입니다. 해가 저물기 시작하면 하늘빛이 시시각각 바뀌고, 어둠이 내리면 등불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노을, 등불,
그리고 손글씨 사인들
선셋비치는 정교하게 다듬어진 공간이 아니라 낡은 목선과 서프보드, 알록달록한 페인트 사인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진 자리입니다. "The Sun is Shining, a resting place"라고 적힌 팻말처럼, 이곳은 하루의 끝에 잠시 앉아 쉬어가라는 마당의 말을 건넵니다. 해가 완전히 지고 나면 랜턴 불빛이 모래마당을 따뜻하게 채웁니다.
A resting place, where the sun is shining.Sunset Beach Journal
Golden Hour해가 낮아지는 시간, 목선 아치와 초가 지붕 사이로 노을빛이 가장 짙게 번집니다.
Evening Fire모닥불과 등불이 켜지면 마당 전체가 따뜻한 색으로 물듭니다.
Playful Signs손으로 쓴 팻말과 무지개색 스툴들이 곳곳에서 사진 찍기 좋은 장면을 만듭니다.




추천 시간일몰 전후 시간대가 가장 좋습니다.
준비 사항
유의 사항우천 시 이용 안내와 야간 안전 안내를 추가하면 좋습니다.
